세상을 이기는 설득의 비밀 레토릭.
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.
악당의 명언.
지승호의 더  인터뷰.

비밀독서회라는 책에 대한 TV 프로그램을 보다 보니 어느 회사의 면접 시험이 생각이 난다.
그 회사의 면접 시험은 한 페이지 짜리 소스 코드를 주면서 이걸 최대한으로 작은 줄 수로 줄이라고 하는 것이었다.
어떤 면접자는 한참 고민하더니 10줄을 줄였다.
다른 면접자는 좀더 긴 시간 심사 숙고한 끝에 소스 코드를 50줄로 줄이면서 더 이상은 도저히 줄일 수 없다고 했다.
50줄이 한계인 것처럼 보였다.
그때 한 면접자가 한 줄로 소스 코드를 줄여서 제출했다.
그가 한 방법은 소스 코드에서 엔터키를 모두 삭제하여 전체 소스를 한줄로 나열한 것이었다.
그 마지막 면접자가 최종합격자가 되었지만 그는 그 회사에 취업하지 않았다고 한다.
어느 회사의 면접 이야기인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다.
아마 충분히 있을만한 풍경이라고 생각한다.
그때 그 면접자의 생각이 궁금하다.
면접을 볼 때는 취업을 하려고 간 것일텐데.....
그 사람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?

참 위의 TV  프로그램에서 이번주의 책으로 선정된 책은 레토릭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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